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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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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단지의 특성은 꽤나 뚜렷했다.
전면으로는 저수지, 뒤쪽으로는 산이 있으며,
그 사이에 주택단지로써 대지들이 조성되어있다.
단지는 경사지에 조성되어있기 때문에
각 대지들은 지하1층의 주차장 조성이 가능하였으며,
앞 뒤로의 건물들이 저수지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았다.
해당 대지는 단지내의 다른 땅들과 달리 진입부가 좁은 형태로 되어있어
건물의 형태를 계획하는데에 많은 고민이 필요했다.
ㄷ자 주택을 로망으로 가지고있던 건축주는
대지의 특성상 바른 ㄷ자의 형태는 불가능했기에
대지의 모양을 따서 조금 꺾인 ㄷ자 형태로 계획되었다.
건물이 ㄷ자로 계획되면서 자연스럽게 건물의 중앙에는 프라이빗한 외부공간이 조성이 되었다.
거푸집을 해체한 후의 모습이다.
안방에서 복도와 화장실을 바라본 골조의 모습이며,
내부의 모습이 어렴풋이 상상된다.
계단 골조의 모습이다.
바닥 마감의 높이를 고려하여 첫번째 단의 높이는 다른 단과 다르게 시공된다.
안성 단독주택의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비계를 해체한 건물 뒤쪽으로 대이산 이 보인다
단지 초입에서 바라본 주택의 모습이다.
외장재는 화산석과 벽돌타일로 이루어져있다.
인테리어 공사를 하는 건축주는 직접 내부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선정하였다.
각 방의 측면에는 얇고 긴 고측창을 계획하였다.
맑은 날 고측창을 통해 바라본 하늘은 실내에 있는 사람에게 편안함을 준다.
2층 복도에 마감 공사가 한창이다.
넓은 창 덕에 별도의 조명을 키지 않아도 내부가 매우 밝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의 중간 참에서는 정면으로 탁 트인 뷰를 볼 수 있다.
칠곡저수지와 대이산의 모습이 한눈에 펼쳐진다.
거실의 모습
거실과 외부 마당의 모습
단면 개념도
평면 과정
단면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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