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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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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진고화질1.jpg
해당 단지의 특성은 꽤나 뚜렷했다.

전면으로는 저수지, 뒤쪽으로는 산이 있으며, 

그 사이에 주택단지로써 대지들이 조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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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경사지에 조성되어있기 때문에

각 대지들은 지하1층의 주차장 조성이 가능하였으며, 

앞 뒤로의 건물들이 저수지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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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대지는 단지내의 다른 땅들과 달리 진입부가 좁은 형태로 되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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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의 형태를 계획하는데에 많은 고민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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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자 주택을 로망으로 가지고있던 건축주는

대지의 특성상 바른 ㄷ자의 형태는 불가능했기에

대지의 모양을 따서 조금 꺾인 ㄷ자 형태로 계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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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 ㄷ자로 계획되면서 자연스럽게 건물의 중앙에는 프라이빗한 외부공간이 조성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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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푸집을 해체한 후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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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서 복도와 화장실을 바라본 골조의 모습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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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의 모습이 어렴풋이 상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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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골조의 모습이다.

바닥 마감의 높이를 고려하여 첫번째 단의 높이는 다른 단과 다르게 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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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단독주택의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비계를 해체한 건물 뒤쪽으로 대이산 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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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초입에서 바라본 주택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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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재는 화산석과 벽돌타일로 이루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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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공사를 하는 건축주는 직접 내부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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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방의 측면에는 얇고 긴 고측창을 계획하였다.

맑은 날 고측창을 통해 바라본 하늘은 실내에 있는 사람에게 편안함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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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복도에 마감 공사가 한창이다.

넓은 창 덕에 별도의 조명을 키지 않아도 내부가 매우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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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의 중간 참에서는 정면으로 탁 트인 뷰를 볼 수 있다.

칠곡저수지와 대이산의 모습이 한눈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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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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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과 외부 마당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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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면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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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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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면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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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